이번 기탁금은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와 직장분과 원장들이 170만 원, 민간분과 원장들이 마련한 400만 원으로 조성됐으며, 이날 기탁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이진규 이사장을 비롯해 어린이집연합회 분과장 및 총무들이 참석했다.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 분과장들은 "아이들을 미래의 장학생으로 키워낸다는 마음으로 교육에 임하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와 양주시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규 이사장은 "작년 연말부터 교직원분들을 직접 만나보니 양주시 꿈나무들의 미래가 매우 기대된다"며, "재단은 아이들이 지역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교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양주시는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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