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빛의 화가 모네와 인상파 레플리카 체험전’
조주연
news9desk@gmail.com | 2021-03-28 18:23:02
오는 4월 3일부터 군산예술의전당 2,3 전시실
모네, 르누아르, 고흐등 인상주의 대표작 50여점
모네, 르누아르, 고흐등 인상주의 대표작 50여점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군산에서 ‘클리드 모네’와 그의 영향을 받은 인상파작가(빈센트 반고흐, 오귀스트 르누아르 등)의 레플리카 작품이 전시된다.
레플리카는 원작을 재현해 제작한 사본이다.
28일 군산시에 따르면 오는 4월 3일부터 5월 19일까지 군산예술의전당 2, 3전시실에서 ‘영원한 빛의 화가 모네와 인상파 레플리카 체험전’이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총 6가지 섹션 전시와 모네의 수련 그리기 등 체험이 준비됐다.
평일, 주말 하루 4회씩(11시, 14시, 15시, 16시) 도슨트(전문 안내인)의 설명 시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며 온라인 전시관도 함께 운영해 설명을 놓친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도록 했다.
무료관람이며 방역지침을 위해 티켓링크를 통한 사전 인터넷 예매를 진행(예매우선·현장입장가능)해 20분당 10명씩으로 입장을 제한, 안전한 관람환경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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