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오는 17일 ‘박주원 밴드X정엽 콘서트’ 공연”

조주연

news9desk@gmail.com | 2022-06-03 01:07:38

“환상적인 앙상블 무대 선사 예정”

▲ⓒ김제시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김제시가 “‘박주원 밴드X정엽 콘서트’를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이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김제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서 카니발, 슬픔의 피에스타 등 박주원 밴드가 들려주는 신들린 기타 연주와 R&B의 진수를 선사하는 정엽의 감미로우면서도 마성적인 목소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환상적인 앙상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송성용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초여름 6월 첫 공연은 시민들께서 쉽게 접하기 힘든 재즈와 집시, 소울 음악으로 힐링하셨으면 한다”며 “한국 음악계 보물같은 최고 뮤지션과 함께 색다른 희열과 감동을 직접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제문화예술회관은 공연장을 출입하는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미착용 시 입장이 금지된다. 관람권 예매는 7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동시 선착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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