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보은 벚꽃길 축제' 첫 주말 방문객 발길 이어져
유기호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4-06 08:40:18
벚꽃 절정 속 주말 나들이객 발길 이어져… 12일까지 봄 즐길거리 풍성
보은군, ‘보은 벚꽃길 축제’ 첫 주말 방문객 발길 이어져[세계로컬타임즈] 충북 보은군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보은 벚꽃길 축제’에 첫 주말을 맞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일과 5일 주말 동안 보청천 벚꽃길 일원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관광객이 찾으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벚꽃길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와 포토존, 피크닉존 등에서는 봄 풍경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보은 벚꽃길은 보은읍 학림리에서 삼승면 달산리 삼탄교까지 약 20km 구간에 조성된 전국 최장 도보 벚꽃길로, 벚꽃 터널을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계절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보은의 대표 관광자원이다.
축제장에는 굿즈샵과 푸드트레일러, 프리마켓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됐으며, 키즈 놀이존과 휴식 공간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쉼과 즐거움을 제공했다. 낮 시간에는 벚꽃길을 따라 산책과 피크닉을 즐기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보은교 제방부터 보청천 산책로 전망대 구간에 조성된 ‘벚꽃길 빛축제’는 야간 경관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벚꽃과 조명이 어우러진 경관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며, 10일부터 12일까지 주요 프로그램이 집중 운영된다. 기간 중 ‘벚꽃 버블 매직쇼’와 ‘벚꽃 라이브공연’이 3일 내내 펼쳐지는 가운데, 10일에는 ‘위드 앙상블과 함께하는 벚꽃 음악회’, 11일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헬로 카봇’ 싱어롱쇼, 12일에는 ‘벚꽃길 장기자랑(노래경연)’이 이어져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첫 주말 동안 많은 분들이 보은을 찾아 벚꽃길을 즐겨주셨다”며 “10일부터 12일까지 벚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더 많은 분들이 보은을 찾아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일과 5일 주말 동안 보청천 벚꽃길 일원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관광객이 찾으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벚꽃길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와 포토존, 피크닉존 등에서는 봄 풍경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보은 벚꽃길은 보은읍 학림리에서 삼승면 달산리 삼탄교까지 약 20km 구간에 조성된 전국 최장 도보 벚꽃길로, 벚꽃 터널을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계절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보은의 대표 관광자원이다.
축제장에는 굿즈샵과 푸드트레일러, 프리마켓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됐으며, 키즈 놀이존과 휴식 공간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쉼과 즐거움을 제공했다. 낮 시간에는 벚꽃길을 따라 산책과 피크닉을 즐기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보은교 제방부터 보청천 산책로 전망대 구간에 조성된 ‘벚꽃길 빛축제’는 야간 경관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벚꽃과 조명이 어우러진 경관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며, 10일부터 12일까지 주요 프로그램이 집중 운영된다. 기간 중 ‘벚꽃 버블 매직쇼’와 ‘벚꽃 라이브공연’이 3일 내내 펼쳐지는 가운데, 10일에는 ‘위드 앙상블과 함께하는 벚꽃 음악회’, 11일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헬로 카봇’ 싱어롱쇼, 12일에는 ‘벚꽃길 장기자랑(노래경연)’이 이어져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첫 주말 동안 많은 분들이 보은을 찾아 벚꽃길을 즐겨주셨다”며 “10일부터 12일까지 벚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더 많은 분들이 보은을 찾아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유기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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