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 '소나무 미디어 숲' 정식 개관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2-12 09:10:22
충북도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조성…체험형·교육형 콘텐츠로 관광 활성화 기대
보은군,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 ‘소나무 미디어 숲’ 정식 개관[세계로컬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12일 속리산면 솔향공원(속리산면 속리산로 600)에 위치한 기존 ‘소나무홍보전시관’을 전면 리모델링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 ‘소나무 미디어 숲’을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해당 리모델링 사업은 충청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소나무홍보전시관의 시설과 콘텐츠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10억 5000만 원(도비 6억 900만 원, 군비 4억 4100만 원)을 투입해 2025년 2월에 착공해 같은 해 12월에 준공했다.
소나무 미디어 숲은 소나무의 생태와 문화를 빛과 영상, 소리로 구현한 체험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몰입형 연출을 통해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하며,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시각·청각 효과를 결합한 콘텐츠와 라이브 스케치, 인터랙티브 체험 요소를 갖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보은군은 이를 속리산 탐방로 및 테마파크 관광 동선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활용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철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소나무 미디어 숲은 속리산의 자연과 어우러진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관람객이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소나무의 생태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재미있고 역동적으로 전달하는 보은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지난 1월 개관에 앞서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전시 콘텐츠와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하는 등 운영 준비를 마쳤으며, 앞으로도 속리산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리모델링 사업은 충청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소나무홍보전시관의 시설과 콘텐츠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10억 5000만 원(도비 6억 900만 원, 군비 4억 4100만 원)을 투입해 2025년 2월에 착공해 같은 해 12월에 준공했다.
소나무 미디어 숲은 소나무의 생태와 문화를 빛과 영상, 소리로 구현한 체험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몰입형 연출을 통해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하며,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시각·청각 효과를 결합한 콘텐츠와 라이브 스케치, 인터랙티브 체험 요소를 갖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보은군은 이를 속리산 탐방로 및 테마파크 관광 동선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활용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철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소나무 미디어 숲은 속리산의 자연과 어우러진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관람객이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소나무의 생태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재미있고 역동적으로 전달하는 보은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지난 1월 개관에 앞서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전시 콘텐츠와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하는 등 운영 준비를 마쳤으며, 앞으로도 속리산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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