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경기공예페스타’ 열린다

이효진

dlgy2@segyelocal.com | 2021-10-06 09:21:08

한국도자재단, 11월 28일까지 여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관람·공예 체험비 무료, 누리집 사전예약 관람 가능
▲ ‘2021 경기공예페스타’ 준비 모습 (사진=한국도자재단)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한국도자재단은 공예 창작 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28일까지 여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2021 경기공예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공예 문화 행사는 ▲도자 3D프린팅 수상작 전시회 ▲집콕 공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공예 체험교육 ▲공예가의 집II ▲우수작가 소개 ▲동호회 창작활동 등 총 11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디지털 도자 디자인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2021 도자 3D프린팅 공모전’ 수상작 15점을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내 메인 홀에서 오는 23일부터 전시한다.
‘집콕 공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는 ‘자신이 직접 집에서 만든 참신한 공예품’이라는 주제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 9점이 전시된다. 전시회는 오는 17일까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외부 회랑에서 진행하며, 시상식은 오는 9일 오후 2시에 열린다. 
▲ ‘공예가의 집II’
‘공예가의 집II’는 전문 공예가들이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공방을 활용해 공예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참관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11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도자·유리·목공·금속·섬유 등 총 5개 공예 분야의 제작 과정과 결과물을 볼 수 있다. 26일까지는 제작 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29일 품평회를 진행한다. 완성된 공예품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 상시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 공예 체험 비용은 무료이며 체험 프로그램은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인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율 관람이 가능하며, 5인 이상 단체와 기관은 화요일~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팀당 관람 최대 인원은 15명이며 경기공예창작센터 누리집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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