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 3종 제공
최경서
noblesse_c@segyelocal.com | 2019-10-15 10:33:19
[세계로컬타임즈 최경서 기자] 대우건설이단지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실습할 수 있는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했다.
1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8월을 시작으로 3개월 동안 오산 센트럴 푸르지오와 의왕파크 푸르지오, 영종 센트럴 푸르지오&자이에서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라이프 프리미엄은 ‘프리미엄이 일상이 된다’는 콘셉트로 분양시 견본주택에서부터 사전점검, 입주 후까지 푸르지오 입주민에게 제공되는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다.
이번 라이프 프리미엄은 입주 편의용품 렌탈 서비스, 입주민의 지적성장을 도모하는 ‘푸른도서관 플래너’, 입주민이 직접 단지 조경활동에 참여하고 식물을 이용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 수 있는 ‘자연사랑 플러스’ 등 다양한 서비스로 구성됐다.
우선, 8월 말부터는 오산 센트럴 푸르지오에서 5주에 걸쳐 ‘실버 건강 강좌’를 제공했다. 이는 실버세대 증가에 따라 어르신들의 정신적‧육체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시니어 클럽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강좌로 웃음치료와 실버 건강 체조, 다양한 도구를 이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9월초부터 10월초까지는 영종 센트럴 푸르지오&자이와 의왕파크 푸르지오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펫티켓을 함양하는 ‘펫 사랑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했다.
반려견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공공시설 이용하기, 문제행동 교정 및 사고 발생시 올바른 대처법 등의 강좌로 구성됐다. 이 활동은 지난 2018년 건설사 최초로 도입한 주거 서비스로 반려견에 의한 사고를 예방하고 애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숙한 아파트 펫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견본주택에서는 지정 계약기간인 9월 18일부터 3일 동안 방문객에게 금융상담을 제공하는 ‘부동산 컨설팅’ 서비스를 시행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향후 ‘도시락 서비스·자연사랑 플러스·푸른도서관 플래너’ 등의 서비스 제공 대상 단지를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더욱 다양한 주거 서비스를 개발해 지속적으로 시행에 옮기는 등 입주민들의 프리미엄 주거 생활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