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아름다운 서울
이호
news@segyelocal.com | 2021-05-31 10:50:44
‘서울의 밤, 서울의 빛’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7월 1일~31일 ‘서울우수공공디자인인증제’홈페이지 접수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서울의 밤, 서울의 빛’을 주제로 밤이 아름다운 도시 서울을 만드는 ‘2021 서울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2007년 '시민과 더불어 만들어 가는 서울'을 위해 시작된 '시민 참여형 공공디자인'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시민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 받아 우수작품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수상작품은 실물로 전시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시 전역에 설치돼 시민들이 감상 가능하다. 공모전을 통해 2007년부터 2020년까지 총 755점이 실물로 제작돼 박물관, 공원, 광장, 지하철역 등 서울시 공공장소 77개소에 설치됐다.
공모전은 만 19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반부와 중·고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고, ◆서울의 야간 관광 콘텐츠, ◆이웃의 밤을 위한 공공디자인 2개 부문이다.
‘서울의 야간 관광 콘텐츠’는 ‘서울 라이트’와 연계한 포토존, 놀이기구 등 서울의 밤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빛을 활용한 공공디자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웃의 밤을 위한 공공디자인’은 산책길, 귀갓길, 갓길 등 도로에서 발생하는 범죄와 어두움으로부터 이웃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제출된 디자인은 활용성·창작성·조화성·심미성·주제 부합성을 기준으로 8월 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44개 작품을 선정해 총 2,500만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된 작품 중 일부는 추후 DDP에서 열리는 서울 라이트(Seoul Light, DDP 공공의 빛)에 전시되며, 서울 곳곳에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7월 1일~31일 ‘서울우수공공디자인인증제’홈페이지 접수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서울의 밤, 서울의 빛’을 주제로 밤이 아름다운 도시 서울을 만드는 ‘2021 서울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2007년 '시민과 더불어 만들어 가는 서울'을 위해 시작된 '시민 참여형 공공디자인'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시민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 받아 우수작품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수상작품은 실물로 전시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시 전역에 설치돼 시민들이 감상 가능하다. 공모전을 통해 2007년부터 2020년까지 총 755점이 실물로 제작돼 박물관, 공원, 광장, 지하철역 등 서울시 공공장소 77개소에 설치됐다.
공모전은 만 19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반부와 중·고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고, ◆서울의 야간 관광 콘텐츠, ◆이웃의 밤을 위한 공공디자인 2개 부문이다.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서울우수공공디자인인증제’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서울의 야간 관광 콘텐츠’는 ‘서울 라이트’와 연계한 포토존, 놀이기구 등 서울의 밤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빛을 활용한 공공디자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웃의 밤을 위한 공공디자인’은 산책길, 귀갓길, 갓길 등 도로에서 발생하는 범죄와 어두움으로부터 이웃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제출된 디자인은 활용성·창작성·조화성·심미성·주제 부합성을 기준으로 8월 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44개 작품을 선정해 총 2,500만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된 작품 중 일부는 추후 DDP에서 열리는 서울 라이트(Seoul Light, DDP 공공의 빛)에 전시되며, 서울 곳곳에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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