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선 바이올린 독주회

이호

news@segyelocal.com | 2022-08-16 10:51:29

30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감수성이 풍부하며 뛰어난 테크닉을 지닌 바이올리니스트 박정선이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독주회 무대를 갖는다.

 

요한네스 브람스의 소나타, 마리아 테레지아 폰 파라디의 시실리안느를 연주할 예정이다.


Violinist 박정선은 선화예술학교 졸업 후 다름슈타트 시립음대 Grundstudium(K.A Orchester)를 졸업했다. 독일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n Diplom)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현대음악 축제(TAGEN FUER NEUE MUSIK in DARMSTADT)에서 초연 및 연주, 챔버 음악콘서트 초청 연주(다름슈타트), 15주년 콘서트(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Cord Meijering 설립 및 감독 작곡 클래스) 초청 연주, 다름슈타트 음악축제(Garten-Kunst im Prinz-Georg-Garten) 초청 연주 등 다수 초청 연주를 통해 그녀의 탁월한 음악적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다름슈타트 시립음대 오케스트라와 협연, 폴란드 코페르니쿠스 오케스트라 협연(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서울 힘스 챔버오케스트라 협연(영산아트홀)을 통해 연주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다름슈타트 주립극장에서 오페라 라 쿠초니(La Cuzzoni-Augst Charles(Barcelona)) 성악솔로 및 현악4중주를 위한 계약연주, 다름슈타트 주립극장에서 초연 및 연속공연, 드 오페라 바르셀로나 축제(Festival de Butxaca Bar celona) 등에 참여했다.
2013년 귀국 독주회(금호아트홀)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 2014년 독주회(금호아트홀), HS앙상블 정기연주회(영산아트홀), 성남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연주(성남아트센터 앙상블 시어터), 경남 챔버 소사이어티 연주(3.15 아트센터 소극장)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폭넓은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정선은 협성대학교, 선화예술학교 강사, 서울 강동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남대학교 음악교육과 초빙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성남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바이올린 수석, (사)코리아로얄 오케스트라 이사로 활동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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