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최신만 사진작가는 시간이 멈춘듯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 이야기를 담아 이달 7일부터 2023년 1월7일까지 서울 성북동 탭하우스 F64에서 ‘느울엉 나울엉 만울엉’ 사진전을 연다.
최 작가는 제주도를 여행하며 ‘시간이 멈춘듯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최 작가는 “시간이 허락되는 날이면 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그중 제주도는 가도가도 또 가고 싶은 곳이다. 정말 매력이 넘치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제주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사진으로 즐겁게 기록하고 싶다”고 밝혔다. ▲ 사계.ⓒ최신만 작가 ‘느울엉 나울엉 만울엉’이란 ‘너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모두를 위하여’라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