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안전보안관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 2025-11-26 11:20:46
“구조대 오기 전,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첫 손길이 되겠습니다”
구리시는 지난 25일 “2025년 안전 문화운동 일환 안전보안관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세계로컬타임즈] 구리시는 지난 11월 25일 안전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안전 보안관협의회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리시 보건정책과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성인·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가정해 실습 중심으로 이뤄졌다.
교육에는 구리시 안전 보안관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여했으며, 구리시보건소 대강당에서 실제 상황을 대비한 훈련과 함께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심폐소생술은 구조대원이 도착하기 전 생명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응급처치”라며, “앞으로도 구리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구리시 보건정책과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성인·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가정해 실습 중심으로 이뤄졌다.
교육에는 구리시 안전 보안관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여했으며, 구리시보건소 대강당에서 실제 상황을 대비한 훈련과 함께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심폐소생술은 구조대원이 도착하기 전 생명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응급처치”라며, “앞으로도 구리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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