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극동갤러리서
“종교적 의미만이 아닌 모두에게 위로”▲ GENESIS.ⓒ설인선 작가 이번 전시는 설 작가 개인적으로는 칠순 기념으로 여는 사진전이라는 특별함이 있다. 그는 “코로나19와 어려운 일을 겪은 모든 이들에게 종교적인 이미지를 떠나 작은 위로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취지를 전했다. 한편 설 작가는 대한사진예술가협회 정회원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자신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오고 있다. 특히 환경문제에 대한 기록을 특유의 시선과 색감으로 기록하는 환경생태사진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