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달빛 아래 책읽기
이효진
dlgy2@segyelocal.com | 2023-05-31 12:03:44
6월 3일부터 매주 토·일 오후 4시~밤 9시
색다른 야간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고 싶어 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이번 ‘밤의 도서관’ 운영을 맞아 6월 한 달간 ‘광화문 책마당’ 공간을 확장한다.
또한 빛나는 한글 자모 모양의 서가인 ‘빛의 서가’ 이외에도 풍선 조명, 캠핑 랜턴, 조명 소품을 활용해 아늑하고 밝은 조명 아래에서 야간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광화문 책마당’ 공간은 육조마당~세종대왕 동상 뒤편 보행공간까지 확장한다.
한글자모 ‘빛의 서가’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육조마당에서 빛을 밝힌다. 야간 독서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서 독서등 대여도 진행한다.
6월 토요일 프로그램은 ‘Romatic Saturday Night in 광화문’을 주제로 ‘초여름 데이트’ 콘셉트에 맞는 행사를 마련했다.
▲ 3일 19시 30분부터는 평론가 남무성(Jazz It Up! 저자)과 웅산밴드가 함께하는 ‘로맨틱 재즈 공연’ ▲ 10일 20시에는 미술 평론가 이진숙의 미술톡톡 ▲ 17일 19시 30분에는 피아니스트 이제찬, 바이올리니스트 이보경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 ▲ 24일 18시 50분에는 ‘밤의 도서관’ 대표 프로그램인 ‘Moon Cinema’ 야외 영화관도 운영한다.
시민들의 ‘책 읽기 문화’ 확산을 위한 책 추천도 계속해서 진행한다. ‘달빛 아래 특별해지는 순간, 사랑’을 주제로 한 추천 도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시민 누구나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꿈과 사랑을 다룬 책 100권을 선정하고, 빛의 서가에 전시한다.
‘Romantic Saturday Night in 광화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재즈, 클래식, 북토크, 영화 상영과 관련한 추천 도서도 책마당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광화문 책마당’ 운영 프로그램 및 ‘밤의 도서관, 광화문 책마당’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광화문 책마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야외도서관 광화문 책마당 ‘야외 마당’의 운영시간을 6월 3일부터 6월 한 달간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한다.
색다른 야간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고 싶어 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이번 ‘밤의 도서관’ 운영을 맞아 6월 한 달간 ‘광화문 책마당’ 공간을 확장한다.
또한 빛나는 한글 자모 모양의 서가인 ‘빛의 서가’ 이외에도 풍선 조명, 캠핑 랜턴, 조명 소품을 활용해 아늑하고 밝은 조명 아래에서 야간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광화문 책마당’ 공간은 육조마당~세종대왕 동상 뒤편 보행공간까지 확장한다.
한글자모 ‘빛의 서가’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육조마당에서 빛을 밝힌다. 야간 독서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서 독서등 대여도 진행한다.
‘밤의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은 토요일에는 책과 문화예술을 한 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Saturday Night in 광화문’ 프로그램을, 일요일에는 북악산과 음악을 친구 삼아 함께 책을 읽는 ‘밤 독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6월 토요일 프로그램은 ‘Romatic Saturday Night in 광화문’을 주제로 ‘초여름 데이트’ 콘셉트에 맞는 행사를 마련했다.
▲ 3일 19시 30분부터는 평론가 남무성(Jazz It Up! 저자)과 웅산밴드가 함께하는 ‘로맨틱 재즈 공연’ ▲ 10일 20시에는 미술 평론가 이진숙의 미술톡톡 ▲ 17일 19시 30분에는 피아니스트 이제찬, 바이올리니스트 이보경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 ▲ 24일 18시 50분에는 ‘밤의 도서관’ 대표 프로그램인 ‘Moon Cinema’ 야외 영화관도 운영한다.
시민들의 ‘책 읽기 문화’ 확산을 위한 책 추천도 계속해서 진행한다. ‘달빛 아래 특별해지는 순간, 사랑’을 주제로 한 추천 도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시민 누구나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꿈과 사랑을 다룬 책 100권을 선정하고, 빛의 서가에 전시한다.
‘Romantic Saturday Night in 광화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재즈, 클래식, 북토크, 영화 상영과 관련한 추천 도서도 책마당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재즈, 클래식 초심자를 위한 입문서를 주로 비치해 취향의 기반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재즈와 클래식에 관한 책은 평일에도 광화문 책마당 세종 라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광화문 책마당’ 운영 프로그램 및 ‘밤의 도서관, 광화문 책마당’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광화문 책마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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