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갤러리 대관해 드립니다
이호
news@segyelocal.com | 2021-06-18 12:15:49
7월 2일까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접수
대관료 무료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는 신진 작가나 아마추어 개인, 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많은 곳으로 통행 시민은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고, 전시 작가에게는 다양한 시민의 반응을 느낄 수 있다.
7월 2일까지 비상업적, 공익적인 목적으로만 시민들의 대관 신청을 받는다.
사용료는 무료이며, 접수 후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는 7월 초에 유선으로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대관 가능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신청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현재 갤러리에서는 개성 넘치는 릴레이 시민 전시회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 2월에 ‘독도의 파노라마와 야생화’를 시작으로, 회화 전시 ‘그날들’, ‘시민과 함께하는 물속 세상’등 오는 25일까지 총 9번의 전시가 열렸다.
대관료 무료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2호선 을지로 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의 지하보도 벽면에는 회화나 사진, 일러스트 등 평면 시각예술작품 30점 가량 전시할 수 있는 230㎡규모의 전시 공간(사진 위)이 있다.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는 신진 작가나 아마추어 개인, 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많은 곳으로 통행 시민은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고, 전시 작가에게는 다양한 시민의 반응을 느낄 수 있다.
7월 2일까지 비상업적, 공익적인 목적으로만 시민들의 대관 신청을 받는다.
사용료는 무료이며, 접수 후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는 7월 초에 유선으로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대관 가능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신청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현재 갤러리에서는 개성 넘치는 릴레이 시민 전시회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 2월에 ‘독도의 파노라마와 야생화’를 시작으로, 회화 전시 ‘그날들’, ‘시민과 함께하는 물속 세상’등 오는 25일까지 총 9번의 전시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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