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에서 태권도 정기공연 열린다
이효진
dlgy2@segyelocal.com | 2022-08-29 13:43:24
9월2일 저녁 7시, '태권도의 날' 기념공연
9월16일~10월30일 매주 금~일요일, 광화문광장 육조마당 상설공연
9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일요일, 일 2회(오후 3시·5시)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주말 상설공연이 운영된다.
격파, 품새 시범 등 정통 태권도 공연 및 문화‧창작공연, 관광객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2 서울시 태권도의 날 기념공연’은 ‘서울 문화의 중심에서 즐기는 태권도’를 주제로 9월 2일 저녁 7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미디어파사드 및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공연은 1974년 창단해 매년 20개국 순회 시범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는 ‘국기원’의 정통 태권도 시범공연, 케이팝과 태권도 콜라보 장르를 개척한 ‘케이타이거즈’와 나태주의 합동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팀 ‘라치카’의 축하공연과 ‘비가팀’의 태권 타악 퍼포먼스 및 서울 미동 초등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9월 1일부터 4일간 저녁 8시 정각, 세종문화회관 미디어파사드 공연장에서는 미디어 아티스트 박상화 작가의 ‘2022 회복-공존’ 전시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전통무예인 태권도를 현대적 감성과 예술적 표현으로 만든 작품과 자연과 일상의 모습들이 역동적인 태권도 동작과 정신으로 치유된다는 내용의 2개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기념공연은 29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시 좌석을 배정받을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은 경우에도 관람은 가능하다.
9월16일~10월30일 매주 금~일요일, 광화문광장 육조마당 상설공연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맞아 서울시는 태권도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9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일요일, 일 2회(오후 3시·5시)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주말 상설공연이 운영된다.
격파, 품새 시범 등 정통 태권도 공연 및 문화‧창작공연, 관광객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2 서울시 태권도의 날 기념공연’은 ‘서울 문화의 중심에서 즐기는 태권도’를 주제로 9월 2일 저녁 7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미디어파사드 및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공연은 1974년 창단해 매년 20개국 순회 시범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는 ‘국기원’의 정통 태권도 시범공연, 케이팝과 태권도 콜라보 장르를 개척한 ‘케이타이거즈’와 나태주의 합동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팀 ‘라치카’의 축하공연과 ‘비가팀’의 태권 타악 퍼포먼스 및 서울 미동 초등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9월 1일부터 4일간 저녁 8시 정각, 세종문화회관 미디어파사드 공연장에서는 미디어 아티스트 박상화 작가의 ‘2022 회복-공존’ 전시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전통무예인 태권도를 현대적 감성과 예술적 표현으로 만든 작품과 자연과 일상의 모습들이 역동적인 태권도 동작과 정신으로 치유된다는 내용의 2개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기념공연은 29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시 좌석을 배정받을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은 경우에도 관람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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