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도시교육재단, 지역 협력 기반 장애인식개선 확산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4-09 13:25:17
의정부도시교육재단,‘장애인 어울림 페스타’협력 지원으로 지역사회 통합 실현 나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전경[세계로컬타임즈]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2026년 도시교육 베리어프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4월 18일 개최되는'의정부시 연합 장애인식전환 캠페인‘장애인 어울림 페스타’'에 협력 지원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통합의 장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함께 걷고 어울리며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상호 이해를 기반으로 포용적 지역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마련되어, 걷기대회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 누구나 자연스럽게 장애 인식개선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이번 협력을 통해 관내 장애인복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 통합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 기반을 마련하여 시민 참여형 도시교육모델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스트링아트 및 휠체어키트 만들기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장애를 보다 직접적으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문화공연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조성한다.
이성 대표이사는“이번 협력사업은 단순한 행사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통합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도시교육 사업을 통해 차별 없는 공동체 환경조성과 시민 인식개선에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포용적 도시교육 실현과 사회적 가치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함께 걷고 어울리며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상호 이해를 기반으로 포용적 지역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마련되어, 걷기대회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 누구나 자연스럽게 장애 인식개선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이번 협력을 통해 관내 장애인복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 통합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 기반을 마련하여 시민 참여형 도시교육모델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스트링아트 및 휠체어키트 만들기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장애를 보다 직접적으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문화공연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조성한다.
이성 대표이사는“이번 협력사업은 단순한 행사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통합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도시교육 사업을 통해 차별 없는 공동체 환경조성과 시민 인식개선에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포용적 도시교육 실현과 사회적 가치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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