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가을밤 도심 속 빛나는 경복궁
이효진
dlgy2@segyelocal.com | 2021-10-19 13:35:22
21일~11월29일 하반기 경복궁 야간 관람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시원한 가을 밤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을 관람할 수 있게 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하반기 경복궁 야간 관람이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 가능하다고 19일 밝혔다.
1일 최대 관람인원은 1,300명이며, 사전 인터넷 예매(1일 1,000명)와 현장발권(1일 300명)으로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상반기 최대 관람인원보다 축소해 운영할 예정으로, 관람료는 경복궁 주간관람 요금과 같은 3,000원이다.
인터넷 사전 예매는 ‘11번가 티켓’(1인당 최대 2매)으로 예매하고 관람 당일 무인발권기에서 관람권을 발급받아 입장하면 된다.
현장에서 표를 구매할 수 있는 대상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외국인으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람 당일 경복궁 광화문 매표소에서 1인당 최대 2매까지 관람권을 구매해 입장할 수 있다.
무료관람 대상자는 국가유공자 본인과 배우자, 중증장애인 본인과 동반 1인, 경증장애인 본인, 국가유족증 소지자 본인, 만 6세 이하 영·유아, 한복착용자다. 무료관람 대상자는 관련 등록증을 지참해 관람 당일 매표소에서 관람권을 발급받으면 된다.
하반기 경복궁 야간관람은 대량구입과 암표 판매 방지를 위해 전체 관람기간 내 예매시스템 아이디(ID) 1개당 2매만 구매할 수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시원한 가을 밤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을 관람할 수 있게 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하반기 경복궁 야간 관람이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 가능하다고 19일 밝혔다.
경복궁 야간 관람은 매년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적인 궁궐 활용 프로그램으로 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입장마감 오후 8시 30분)이다. 기간 중 매주 화요일은 야간 관람을 시행하지 않는다.
1일 최대 관람인원은 1,300명이며, 사전 인터넷 예매(1일 1,000명)와 현장발권(1일 300명)으로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상반기 최대 관람인원보다 축소해 운영할 예정으로, 관람료는 경복궁 주간관람 요금과 같은 3,000원이다.
인터넷 사전 예매는 ‘11번가 티켓’(1인당 최대 2매)으로 예매하고 관람 당일 무인발권기에서 관람권을 발급받아 입장하면 된다.
현장에서 표를 구매할 수 있는 대상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외국인으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람 당일 경복궁 광화문 매표소에서 1인당 최대 2매까지 관람권을 구매해 입장할 수 있다.
무료관람 대상자는 국가유공자 본인과 배우자, 중증장애인 본인과 동반 1인, 경증장애인 본인, 국가유족증 소지자 본인, 만 6세 이하 영·유아, 한복착용자다. 무료관람 대상자는 관련 등록증을 지참해 관람 당일 매표소에서 관람권을 발급받으면 된다.
하반기 경복궁 야간관람은 대량구입과 암표 판매 방지를 위해 전체 관람기간 내 예매시스템 아이디(ID) 1개당 2매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관람기간을 1차(10.21~11.7)와 2차(11.8~11.29)로 나눠 1차 사전예매는 20일 오전 10시, 2차 사전예매는 11월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예매 취소는 관람일 하루 전날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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