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 변호사, '실패를 해낸다는 것' 출간
이효진
dlgy2@segyelocal.com | 2022-07-28 13:41:46
"실패를 개인에게 돌리지 말라, 누구나 실패할 권리가 있다"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최재천 변호사가 성공과 실패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막연한 실패의 두려움을 넘어 새롭게 도전하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실패를 해낸다는 것’을 집필했다.
전 국회의원(17·19대)이자 법조계, 정치계, 학계, 문화계를 넘나들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최재천 변호사가 6년간 다양한 실패 사례를 모으고 분석해 체계화한 실패학 기본서이자 종합서다.
‘실패학’이란 실패에 대해 얻은 성공 비결과 삶의 지혜를 공동체와 공유하는 학문으로, 이 책에서는 개인의 실패부터 기업, 사회, 국가의 실패 사례까지 총망라해 그 근본 원인과 대안을 살펴본다.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어느 누가 실패를 장려하겠는가. 장려하는 실패는 정면승부와 같은 ‘정면실패’다. 멍청한 실패가 아니라 ‘똑똑한 실패’다. 질문의 크기가 생각의 크기다. 실패의 크기가 도전의 크기다. 도전의 크기가 상상력의 크기다. 상상력의 크기가 바로 당신의 인생관이요, 세계관이다.” (p.227)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최재천 변호사가 성공과 실패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막연한 실패의 두려움을 넘어 새롭게 도전하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실패를 해낸다는 것’을 집필했다.
전 국회의원(17·19대)이자 법조계, 정치계, 학계, 문화계를 넘나들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최재천 변호사가 6년간 다양한 실패 사례를 모으고 분석해 체계화한 실패학 기본서이자 종합서다.
‘실패학’이란 실패에 대해 얻은 성공 비결과 삶의 지혜를 공동체와 공유하는 학문으로, 이 책에서는 개인의 실패부터 기업, 사회, 국가의 실패 사례까지 총망라해 그 근본 원인과 대안을 살펴본다.
나아가 실패에 너그러운 문화와 패자부활이 가능한 제도를 만들어 ‘실패의 플랫폼’을 구축하자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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