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립도서관(서대문) 국제설계공모
이효진
dlgy2@segyelocal.com | 2022-07-11 13:58:24
9월 27일 당선작 선정, 2027년 개관 예정
아날로그 감성 살린 안락한 독서공간과 IT기술 기반한 미래형 시설 마련
서울시는 2027년 2월 개관을 목표로 서울시립도서관(서대문) 건립을 추진중이다. 서대문구 북가좌동 3,486㎡ 부지에 총사업비 약 602억(토지비 포함)을 투입해 연면적 9,003㎡ 규모로 건립 추진중이다.
‘서울시립도서관(서대문)’건립 국제 설계공모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서울시 설계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참가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15일에 현장설명회를 실시하고, 9월 5·6일 양일간 설계안 접수, 이후 기술검토와 두 차례의 작품심사를 거쳐 9월 27일에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외 건축사는 모두 공모에 참여 가능하며, 총 3인까지 공동으로 응모할 수 있다. 다만, 외국 건축사 자격만 있는 경우는 국내 건축사와 공동으로 참여해야 한다.
아날로그 감성 살린 안락한 독서공간과 IT기술 기반한 미래형 시설 마련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서울시는 ‘서울시립도서관(서대문)’(가칭)건립을 위해 12일부터 8월 26일까지 국내외 건축가들의 설계안을 공모한다.
서울시는 2027년 2월 개관을 목표로 서울시립도서관(서대문) 건립을 추진중이다. 서대문구 북가좌동 3,486㎡ 부지에 총사업비 약 602억(토지비 포함)을 투입해 연면적 9,003㎡ 규모로 건립 추진중이다.
시립도서관(서대문)은 중구 서울도서관에 이어 서울시가 두 번째로 건립하는 시립도서관이다. 시민들을 위한 안락하고 넓은 독서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IT기술을 접목해 시민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 독서 및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립도서관(서대문)’건립 국제 설계공모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서울시 설계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참가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15일에 현장설명회를 실시하고, 9월 5·6일 양일간 설계안 접수, 이후 기술검토와 두 차례의 작품심사를 거쳐 9월 27일에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외 건축사는 모두 공모에 참여 가능하며, 총 3인까지 공동으로 응모할 수 있다. 다만, 외국 건축사 자격만 있는 경우는 국내 건축사와 공동으로 참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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