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어프리 영화, 집에서 편하게
이호
news@segyelocal.com | 2021-07-15 14:06:53
서울역사박물관, 7~10월 온라인 무료 배리어프리영화관 개최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영화별 선착순 100명
7월 첫 상영영화는 신동일 감독이 직접 연출하고 이일화 배우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배리어프리버전 ‘보이콰이어’로, 22일 상영된다.
‘배리어프리영화’는 기존의 영화에 화면을 설명해주는 음성해설과 화자 및 대사, 소리정보를 알려주는 배리어프리자막을 넣어서 재제작한 영화로, 장애를 넘어서 모든 사람들이 다함께 영화를 즐기는 것을 취지로 한다
하반기 박물관 배리어프리영화관에서는 총 4회의 배리어프리버전 영화 상영이 예정돼 있다.
22일 ‘보이콰이어’를 시작으로 8월 26일에는 광복절을 맞아 잊지 않고 기억해야할 역사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김복동’, 9월 23일에는 주요섭 작가 단편소설을 영화화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10월 28일 목요일에는영국 노팅힐을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와 음식의 향연을 보여주는 ‘세상의 모든 디저트 : 러브 사라’가 준비돼 있다.
관람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오는 19일 오전9시부터 영화별 선착순 100명까지 사전예약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영화별 선착순 100명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7~10월 매달 넷째 주 목요일 온라인으로 배리어프리영화를 개최한다.
7월 첫 상영영화는 신동일 감독이 직접 연출하고 이일화 배우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배리어프리버전 ‘보이콰이어’로, 22일 상영된다.
‘배리어프리영화’는 기존의 영화에 화면을 설명해주는 음성해설과 화자 및 대사, 소리정보를 알려주는 배리어프리자막을 넣어서 재제작한 영화로, 장애를 넘어서 모든 사람들이 다함께 영화를 즐기는 것을 취지로 한다
하반기 박물관 배리어프리영화관에서는 총 4회의 배리어프리버전 영화 상영이 예정돼 있다.
22일 ‘보이콰이어’를 시작으로 8월 26일에는 광복절을 맞아 잊지 않고 기억해야할 역사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김복동’, 9월 23일에는 주요섭 작가 단편소설을 영화화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10월 28일 목요일에는영국 노팅힐을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와 음식의 향연을 보여주는 ‘세상의 모든 디저트 : 러브 사라’가 준비돼 있다.
관람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오는 19일 오전9시부터 영화별 선착순 100명까지 사전예약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예약자들에게는 상영전일 영화관람 링크를 문자로 별도안내하며, 영화는 24시간 내 관람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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