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과 부재’ 주제▲ 무색.ⓒ변성진 작가 작가들은 제주 생태보호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이미지로 담은 사진 60여 점을 도내 지역 예술 거점 공간에서 선보이게 된다. 제주외 작가로는 남준, 라인석, 박영희, 변성진, 성남훈, 양한모, 이수철, miss kim, 장영진 작가가 초청됐고, 제주 작가로는 고경빈, 김미경, 김미옥, 김수오, 김희선, 김희중, 박훈일, 안정래, 엄문희, 이재정, 이창훈, 한진오 등이 참여한다. 해외 초청 작가로는 일본의 마코토 사이토(Makoto Saito), 슬로베니아의 마야 시베닉(Maja Šive), 크로아티아의 슬라브카 파비치(Slavka Pavić), Vlasta Stalekar, Zoran Kolaric, Mary C_Pilas, Ivana Palescak, Dorde Bojanic, Hrvoje_Mahovic, Vera_Juric, Bozo_Kasal, Vesna_Spoljar, 러시아의 일리나 라티포바(Alina Latypova)등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