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우스 별똥별을?
이호
news@segyelocal.com | 2021-08-11 14:36:23
12일 밤 9시부터 13일 새벽 5시까지 별똥별(유성우) 관측 최적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 라이브 중계 영상 제공
별똥별이 많이 보이는 시간은 오는 12일 21시부터 13일 새벽 5시까지다.
맑은 날씨인 경우 시간당 약 50~100개의 페르세우스 별똥별 관측 가능하며,페르세우스 별똥별을 최대한 관측할 수 있는 시간은 13일 새벽 4~5시 경이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매년 市에서 주관하는 별자리 관측 및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고, 노을공원 등 특정장소의 밀집도 제한된다.
다만,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힐링을 위해서 비대면으로 별똥별을 관측할 수 있도록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에 별똥별 관측방법을 소개하고,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촬영하는 라이브 중계 영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당일에 별똥별을 보지 못한 시민들은 향후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 외에 서울시 유튜브 채널, 해치TV에서도 페르세우스 별똥별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 라이브 중계 영상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오는 12일 밤 페르세우스 별똥별(유성우)이 밤하늘에 찾아온다.
매년 8월이면 볼 수 있는 페르세우스 별똥별은 사분의자리,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성우 중 하나로, ‘스위프트-터틀(Swift-Tuttle)’ 혜성에 의해 우주에 흩뿌려진 먼지 부스러기들이 지구 대기와 충돌하면서 우리 눈에 보인다.
별똥별이 많이 보이는 시간은 오는 12일 21시부터 13일 새벽 5시까지다.
특히 올해는 달빛이 약한 초승달이 일몰 후 바로 서쪽으로 지기 때문에 밤새 어두운 하늘이 되면서 페르세우스 별똥별을 관측하기 더욱 좋은 조건으로 예상된다.
맑은 날씨인 경우 시간당 약 50~100개의 페르세우스 별똥별 관측 가능하며,페르세우스 별똥별을 최대한 관측할 수 있는 시간은 13일 새벽 4~5시 경이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매년 市에서 주관하는 별자리 관측 및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고, 노을공원 등 특정장소의 밀집도 제한된다.
다만,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힐링을 위해서 비대면으로 별똥별을 관측할 수 있도록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에 별똥별 관측방법을 소개하고,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촬영하는 라이브 중계 영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당일에 별똥별을 보지 못한 시민들은 향후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 외에 서울시 유튜브 채널, 해치TV에서도 페르세우스 별똥별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포스터=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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