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산불재난 대응 유관기관 합동 훈련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3-20 14:35:13
시민 안전이 최우선… 광명시, 광명동 일대 산불 재난 대응 체계 점검
지난 19일 광명동 585번지 일원에서 '산불재난 대응 유관 기관 합동 훈련'을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세계로컬타임즈] 광명시는 지난 19일 광명동 585번지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력을 확보하기 위해 ‘산불재난 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기상 여건 속에서 산림 인접 지역의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훈련에는 광명시 산림부서와 산림재난대응단을 비롯해 인접 시·군인 부천시와 시흥시, 광명소방서, 광명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광명지사, 육군 제2506부대 2대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현장에는 진화 인력 66명과 헬기 1대, 산불진화차 4대, 지휘차량 1대 등 장비가 투입돼 실제 상황과 동일한 절차로 훈련을 전개했다.
훈련은 산불 신고 접수 및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초기 출동 및 초동 진화 ▲현장 통제 ▲주민 대피 유도 ▲완전 진화 및 뒷불 감시에 이르기까지 대응 전 과정을 반영한 단계별 실전형으로 진행했다.
특히 현장 지휘체계를 중심으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산불 확산에 대비한 인근 주민 대피 및 취약계층 이동 지원 등 주민 보호 조치를 병행해 실제 재난 상황에 준하는 대응 역량을 확인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합동 훈련으로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의 협력 체계와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기상 여건 속에서 산림 인접 지역의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훈련에는 광명시 산림부서와 산림재난대응단을 비롯해 인접 시·군인 부천시와 시흥시, 광명소방서, 광명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광명지사, 육군 제2506부대 2대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현장에는 진화 인력 66명과 헬기 1대, 산불진화차 4대, 지휘차량 1대 등 장비가 투입돼 실제 상황과 동일한 절차로 훈련을 전개했다.
훈련은 산불 신고 접수 및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초기 출동 및 초동 진화 ▲현장 통제 ▲주민 대피 유도 ▲완전 진화 및 뒷불 감시에 이르기까지 대응 전 과정을 반영한 단계별 실전형으로 진행했다.
특히 현장 지휘체계를 중심으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산불 확산에 대비한 인근 주민 대피 및 취약계층 이동 지원 등 주민 보호 조치를 병행해 실제 재난 상황에 준하는 대응 역량을 확인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합동 훈련으로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의 협력 체계와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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