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시군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전문성 향상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3-20 14:40:06
워크숍서 정책 공유·우수 프로그램 발표
도-시군 자원봉사센터 워크숍[세계로컬타임즈] 전라남도는 자원봉사센터 관리자의 전문성 향상과 도·시군 간 협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도·시군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20일까지 이틀간 영암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홍정우 행정안전부 민간협력공동체과장, 김의욱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고건커뮤니케이션, 에듀플랜 등 관련 기관 전문가와 전남 22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관리자와 관계자 등 120명이 참석했다.
전남도 자원봉사센터는 2025년 제주항공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밤낮으로 활동하면서 도민과 슬픔을 나누고, 아픔을 회복하는데 함께했다.
참여 인원은 연인원 6천700여 명이었다.
7월엔 집중 호우로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현장에서 연인원 4천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물품을 지원하고 현장을 복구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올해는 전남도 청년봉사단을 조직·운영해 보다 내실있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은 새롭고 다양한 자원봉사 정책을 공유하고, 시군 자원봉사센터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19일에는 자원봉사 정책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자원봉사 현장 대응력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일에는 자원봉사센터의 우수 프로그램 사례 발표(영암군·무안군·완도군)를 통해 지역별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 노하우를 전수했다.
행정안전부와 전남도자원봉사센터는 마리안느, 마가렛 글로벌리더 양성 거점공간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해 43년간 소록도에서 헌신한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분 간호사의 나눔과 섬김, 숭고한 봉사 정신의 계승과 발전을 다짐했다.
강경문 전남도 도민행복소통실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중요한 힘”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활동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홍정우 행정안전부 민간협력공동체과장, 김의욱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고건커뮤니케이션, 에듀플랜 등 관련 기관 전문가와 전남 22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관리자와 관계자 등 120명이 참석했다.
전남도 자원봉사센터는 2025년 제주항공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밤낮으로 활동하면서 도민과 슬픔을 나누고, 아픔을 회복하는데 함께했다.
참여 인원은 연인원 6천700여 명이었다.
7월엔 집중 호우로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현장에서 연인원 4천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물품을 지원하고 현장을 복구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올해는 전남도 청년봉사단을 조직·운영해 보다 내실있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은 새롭고 다양한 자원봉사 정책을 공유하고, 시군 자원봉사센터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19일에는 자원봉사 정책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자원봉사 현장 대응력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일에는 자원봉사센터의 우수 프로그램 사례 발표(영암군·무안군·완도군)를 통해 지역별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 노하우를 전수했다.
행정안전부와 전남도자원봉사센터는 마리안느, 마가렛 글로벌리더 양성 거점공간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해 43년간 소록도에서 헌신한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분 간호사의 나눔과 섬김, 숭고한 봉사 정신의 계승과 발전을 다짐했다.
강경문 전남도 도민행복소통실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중요한 힘”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활동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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