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썸머 페스티벌'로 무더위 이긴다
최경서
noblesse_c@segyelocal.com | 2019-07-16 14:45:06
무주 덕유산리조트서 개최…다음달 17일까지 진행
▲ '2019 썸버 페스티벌'이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다음달 17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진행된다. (사진=부영그룹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최경서 기자] 부영그룹은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화려한 여름 축제 ‘2019 썸머 페스티벌’ 를 펼친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1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약 한 달 동안 ‘2019 무주덕유산리조트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이 더욱 이색적이고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번 썸머 페스티벌에서는 ‘이벤트 광장·형무대·티롤 노천카페’ 등에서 ‘MC 레크레이션 퓨전국악·7080 통기타·팝페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K-Pop 댄스와 전자현악 등의 공연도 펼쳐진다. 토요일 밤 1에는 불꽃놀이도 선보인다.
볼거리는 밤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토요일 낮에는 해발 1,520m의 설천봉 야외무대에서 국악공연과 첼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이처럼 무주덕유산리조트 썸머 페스티벌은 누구나 흥겹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가족들과 연인들이 즐기기에 적당하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휴가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구상했다”며 “화려한 공연들도 준비돼 있으니 무더위를 잊고 시원하게 즐기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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