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어촌 리더들과 ‘충남 수산업 미래’ 논의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3-20 15:40:04
도 수산질병센터, 어촌지도자협의회 열고 경쟁력 강화 방안 등 논의
어촌 리더들과 ‘충남 수산업 미래’ 논의[세계로컬타임즈]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질병센터는 20일 도내 각 지역 어촌계장 및 우수 지도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어촌지도자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급변하는 국제 수산 환경 대응과 활력 넘치는 어촌 공동체 조성을 위해 연 이날 협의회는 강연과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강연은 △자유무역협정(FTA) 수산 분야 국내 보완 대책 및 대응 전략(한국해양수산개발원) △공감 리더십과 현장 갈등 조정의 미학(한국지식자원개발원) 등을 주제로 펼쳤다.
강연 후에는 기후변화와 고령화 등 어촌이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해결책 모색을 위한 논의도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또 도 수산자원연구소가 해양 쓰레기 저감을 위해 시행 중인 ‘어구보증금제’를 설명하고, 어구보증금관리센터 6개 시군 확대 운영 계획을 안내하며 어촌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등 변화된 시책에 대한 홍보도 병행했다.
강종순 수산질병센터장은 “충남 수산업의 혁신은 어촌 현장 리더의 변화와 실천으로부터 시작된다”며 “협의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도 정책과 연구 과제에 반영, 누구나 살고 싶은 경쟁력 있는 충남 어촌을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촌지도자협의회는 정보 전달과 함께, 어촌·수산업 발전 자문, 어촌 지역 간 갈등 해소, 어촌 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위해 매년 2회 이상 개최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급변하는 국제 수산 환경 대응과 활력 넘치는 어촌 공동체 조성을 위해 연 이날 협의회는 강연과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강연은 △자유무역협정(FTA) 수산 분야 국내 보완 대책 및 대응 전략(한국해양수산개발원) △공감 리더십과 현장 갈등 조정의 미학(한국지식자원개발원) 등을 주제로 펼쳤다.
강연 후에는 기후변화와 고령화 등 어촌이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해결책 모색을 위한 논의도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또 도 수산자원연구소가 해양 쓰레기 저감을 위해 시행 중인 ‘어구보증금제’를 설명하고, 어구보증금관리센터 6개 시군 확대 운영 계획을 안내하며 어촌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등 변화된 시책에 대한 홍보도 병행했다.
강종순 수산질병센터장은 “충남 수산업의 혁신은 어촌 현장 리더의 변화와 실천으로부터 시작된다”며 “협의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도 정책과 연구 과제에 반영, 누구나 살고 싶은 경쟁력 있는 충남 어촌을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촌지도자협의회는 정보 전달과 함께, 어촌·수산업 발전 자문, 어촌 지역 간 갈등 해소, 어촌 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위해 매년 2회 이상 개최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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