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눌랑 ‘재즈 나잇’ 2019 기해년에도 이어진다

온라인뉴스팀

news@segyelocal.com | 2018-12-28 16:08:17

새해 1월 매달 넷째주 금요일 공연…고객 소통·공감 문화공간 자리잡아
▲썬앳푸드의 라이브 재즈 '재즈 나잇(JAZZ NIGHT)’ 공연 모습. (사진=썬앳푸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온라인뉴스팀] 외식전문기업 썬앳푸드의 부티크 중식당 '모던눌랑'이 고객과 소통하는 라이브 재즈 공연 '재즈 나잇(JAZZ NIGHT)’을 새해에도 이어간다.

28일 모던눌랑에 따르면 새해 1월부터 3개월간 매달 넷째 주 금요일에 ‘재즈 나잇’을 진행한다. 


‘재즈 나잇’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컨셉트로 한 모던눌랑의 매장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스윙 재즈 연주로 진행된다. 

▲라이브 재즈 공연 '재즈 나잇(JAZZ NIGHT)’ 포스터.
매장 특성과 스윙 재즈 연주가 결합돼 당시 화려했던 상하이 분위기를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재즈 나잇’은 올해 11월부터 두 달간 총 3일 6회에 걸쳐 모던눌랑 센트럴시티점에서 진행했던 재즈 공연으로 ‘김희나 퀸텟’의 무대로 꾸며졌다.

모던눌랑의 새해 ‘재즈 나잇’ 공연은 오후에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별도의 티켓 구매 없이 당일 매장을 방문하면 즐길 수 있다.

모던눌랑 관계자는 “고객과의 공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한 공연이 예상을 넘는 반응을 보여 새해에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며 “새해 공연까지는 약 한달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예약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썬앳푸드는 이번 공연 기획을 통해 외식과 공연을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변신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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