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미래 세대 위해 심는 ‘편백나무 한 그루’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3-27 16:15:05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및 산불 예방 캠페인 개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참여자 기념사진[세계로컬타임즈] 아산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27일 음봉면 삼거리 산37-1번지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와 산불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아산시산림조합, 아산시전문임업인협회, 좋은나무어린이집 유아 등 산림 관련 기관·단체와 지역 주민 등 약 300명이 참여해 편백나무 9,000본을 심었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 발산량이 높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 시장은 “산림은 탄소를 흡수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중요한 자산”이라며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아산시 역시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바 있다”고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임업은 소득 향상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미래 산업인 만큼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오늘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이 산림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미래 세대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나무심기 행사와 함께 봄철 건조기에 증가하는 산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산불 예방 캠페인도 병행했다. 참석자들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방지 홍보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이병주 산림과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봄철 산불이 대형화되는 추세”라며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아산시산림조합, 아산시전문임업인협회, 좋은나무어린이집 유아 등 산림 관련 기관·단체와 지역 주민 등 약 300명이 참여해 편백나무 9,000본을 심었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 발산량이 높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 시장은 “산림은 탄소를 흡수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중요한 자산”이라며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아산시 역시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바 있다”고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임업은 소득 향상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미래 산업인 만큼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오늘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이 산림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미래 세대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나무심기 행사와 함께 봄철 건조기에 증가하는 산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산불 예방 캠페인도 병행했다. 참석자들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방지 홍보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이병주 산림과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봄철 산불이 대형화되는 추세”라며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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