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인권지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3-27 16:15:04
사례 기반 연수와 정책 협의를 통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 장애학생 인권지원 역량 강화 워크숍[세계로컬타임즈]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27일, 도내 특수교사,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자 등 14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지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책 협의와 사례 기반 연수를 연계해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인권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인권지원단 담당자가 참여해 △지역별 인권지원단 운영 사례 공유 △맞춤형 인권지원 프로그램 안내 △인권침해 피‧가해 학생 지원 방안 논의 등 현장 중심의 협의를 진행하며 지원 체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특수교사와 인권지원단 14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침해 사례와 대응 방법'을 주제로 △인권지원단과 교사의 역할 △사안 발생 시 처리 절차 △초기 상담 및 대응 방법 등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천 중심 연수를 운영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연수에 참여한 안예나(수성초) 교사는 “사례 중심 연수를 통해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교사의 역할과 대응 절차를 명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장애학생 인권침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지속 가능한 인권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특수교육원은 인권침해 예방 연수 확대, 인권지원단 운영 활성화, 인권실태조사 실시,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등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은 정책 협의와 사례 기반 연수를 연계해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인권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인권지원단 담당자가 참여해 △지역별 인권지원단 운영 사례 공유 △맞춤형 인권지원 프로그램 안내 △인권침해 피‧가해 학생 지원 방안 논의 등 현장 중심의 협의를 진행하며 지원 체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특수교사와 인권지원단 14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침해 사례와 대응 방법'을 주제로 △인권지원단과 교사의 역할 △사안 발생 시 처리 절차 △초기 상담 및 대응 방법 등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천 중심 연수를 운영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연수에 참여한 안예나(수성초) 교사는 “사례 중심 연수를 통해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교사의 역할과 대응 절차를 명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장애학생 인권침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지속 가능한 인권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특수교육원은 인권침해 예방 연수 확대, 인권지원단 운영 활성화, 인권실태조사 실시,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등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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