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 활용 교육 프로그램 제공

이효진

dlgy2@segyelocal.com | 2021-03-23 16:20:39

디지털 기본 소양 특강·디지털 리터러시·아카데미학술자원 활용 교육 등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국립중앙도서관은 디지털 정보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모든 교육프로그램은 오는 29일부터 무료로 제공되며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제공되는 강좌는 ▲일반 시민 대상 '디지털 기본 소양 특강' 4개 강좌 ▲학부모·직장인·청년·중장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아카데미' 4개 강좌 ▲학술 연구자 대상 '연구지원 교육' 5개 강좌 및 '학술자원 활용교육' 3개 강좌다.


'디지털 기본 소양 특강'은 디지털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디지털 예절, 최신 기술 동향 관련 윤리적 문제 등을 다룬다.

 

'디지털 리터러시 아카데미'는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각종 미디어를 통해 넘쳐나는 정보를 비판적 수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지원 교육'과 '학술자원 활용 교육'은 통계 및 데이터 분석방법과 국외 학술DB 등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학술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한다.
'학술자원 활용 교육' 중 '국외 학술DB 활용 교육'은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고, 주제별 주요 학술DB 검색 실습으로 29일과 다음달 1일, 19일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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