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성실한 직종교섭 진행 및 근무환경 개선 지속 노력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3-25 17:55:26
학교비정규직노조 파업 예고에 따른 학교 급식 등 불편 최소화 총력
대전시교육청[세계로컬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직종교섭 진행중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전지부가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파업을 통보함에 따라 이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작년 12월 4일 총파업의 원인이었던 전국 시도교육청 단위의 집단임금교섭은 2026년 2월 11일 타결되어 교육공무직의 기본급 및 급식비, 명절휴가비 등 2026년 임금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인상된 바 있다.
금회 파업은 대전시교육청과 교육공무직 노조와의 직종교섭을 진행하는 중에 발생한 것으로, 그동안 노조의 교섭 요구에 대하여 교육청은 주요 교섭의제를 대상으로 매주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조리실무사, 당직실무사 등 직종별 교섭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일부 직종은 합의점을 도출하는 등 교섭이 진행중인 상황에서 노조가 파업을 통보한 것이다.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과 바른 성장을 위해 중요한 교육활동으로 이를 위해 교육청에서는 근무환경 개선 및 노동강도 완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노후 급식기구 교체 20억2천만원,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사업에 약 111억 3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등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은 노동조합과 성실하게 교섭을 진행하고 있고, 학교구성원 모두가 새 학기 적응에 전념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파업이 예고된 만큼, 이번 파업으로 인한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작년 12월 4일 총파업의 원인이었던 전국 시도교육청 단위의 집단임금교섭은 2026년 2월 11일 타결되어 교육공무직의 기본급 및 급식비, 명절휴가비 등 2026년 임금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인상된 바 있다.
금회 파업은 대전시교육청과 교육공무직 노조와의 직종교섭을 진행하는 중에 발생한 것으로, 그동안 노조의 교섭 요구에 대하여 교육청은 주요 교섭의제를 대상으로 매주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조리실무사, 당직실무사 등 직종별 교섭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일부 직종은 합의점을 도출하는 등 교섭이 진행중인 상황에서 노조가 파업을 통보한 것이다.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과 바른 성장을 위해 중요한 교육활동으로 이를 위해 교육청에서는 근무환경 개선 및 노동강도 완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노후 급식기구 교체 20억2천만원,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사업에 약 111억 3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등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은 노동조합과 성실하게 교섭을 진행하고 있고, 학교구성원 모두가 새 학기 적응에 전념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파업이 예고된 만큼, 이번 파업으로 인한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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