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소개] '메타버스 골드러시' 출간

이지안

ji333an@gmail.com | 2021-12-28 19:06:15

메타버스 기업 CEO 민문호 대표
생생한 예시 통해 쉽게 정리한 메타버스의 모든 것
▲ 지난달 20일 출간된 메타버스 골드러시.(사진=오썸피아)

[세계로컬타임즈 이지안 기자] 수많은 뉴스와 미디어를 통해 ‘메타버스’를 들어 보았을 것이다. 메타(Meta)는 ‘초월’이고, 유니버스(Universe)는 ‘우주’다.

메타버스란 가상과 현실이 상호 작용하고 그 속에서 사회·경제·문화 활동을 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세상을 뜻한다.


메타버스는 우리의 일상이면서 미래다!
미래의 인재들이 머리맡에 두고
읽어야 할 메타버스 비즈니스 바이블!


수많은 뉴스와 미디어를 통해 ‘메타버스’를 들어 봤을 것이다. 메타(Meta)는 ‘초월’이고, 유니버스(Universe)는 ‘우주’다. 메타버스란 가상과 현실이 상호 작용하고 그 속에서 사회·경제·문화 활동을 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세상을 뜻한다.


흔히 가상현실과 혼동하기도 하는데, ‘버추얼 리얼리티’를 표방하는 단방향 콘텐츠인 가상현실과 달리 메타버스는 양방향 콘텐츠다. 

기술적으로는 AR, VR, MR 기술이 혼합되어 있으며, 사용자는 그 안에서 다양한 사회 활동과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다. 기업이 만든 콘텐츠 활용뿐 아니라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 수도 있고 판매도 할 수 있다.

거래는 블록체인 기술로 인증된 가상화폐를 이용한다. 메타버스 세계가 성숙하면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모두가 크리에이터가 돼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을 거로 예상된다.


메타버스 시장은 2020년 50조 원, 2023년 535조 원 이상, 2030년에는 1,700조 원가량 성장할 전망이며, 우리나라는 향후 5년간 2.6조 원의 메타버스 관련 예산을 단계적으로 집행할 예정이다. 그렇다면 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메타버스 골드러시”


PART1 METAVERSE IS COMING 현재와 메타버스, PART2 METAVERSE ARCHIVE 과거와 메타버스, PART3 METABARS OF THE FUTURE미래와 메타버스,

PART4 EVERYTHING ABOUT METAVERSE BUSINESS 메타버스 비즈니스의 모든 것, PART5 메타버스의 윤리적 이슈와 공존으로 메타버스의 과거-현재-미래로 나눠져 있다.
 

특히 PART4에서는 메타버스와 헬스케어 비즈니스, 메타버스와 에듀테크 비즈니스, 메타버스와 가상자산 비즈니스, 메타버스와 이동통신사 비즈니스, 메타버스와 마케팅, 여행, 제조업, 지속가능한 메타버스 비즈니스, 메타버스 플랫폼의 동향과 전망이 흥미롭다.


또한 ART5 메타버스의 윤리적 이슈와 공존에선 메타버스 윤리 문제, 인간의 기본권과 잊힐 권리의 침해, 지적 재산권 침해와 AR·VR 기술의 고도화 문제 등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지난달 20일 출간된 '메타버스 골드러시' 저자 민문호 대표.(사진=오썸피아)
이 책의 저자 민문호 대표는
“인간과 시공간이라는 물리적 한계를 넘어 그 속에서 상호 융합 및 공진화하게 될 메타버스 글로벌 시장을 지금까지는 관망만 해 왔다면, 이제는 마지막 기회가 될 메타버스에 과감히 탑승하길 바란다. 앞으로 AR·VR 등 XR 기반의 기업들과 AI, 블록체인 기업들이 힘을 합쳐 지속적으로 메타버스 기술 개발을 이끌어가야 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민 대표는 현재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오썸피아’의 CEO로 성균관대학교 미디어 문화융합대학원 겸임교수다.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 상임이사, 한국매거진미디어융합학회 이사로 재직 중이며, 가상 관광 메타버 스 플랫폼 ‘메타라이브’를 오픈 준비 중에 있다.


20여 년간 IT와 콘텐츠를 융합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일했으며, 2012년 말 VR·AR 전시 체험전 주관 대행을 맡게 되면서, 향후 IT 기술과 문화·관광 산업은 한 바구니에 담겨야 빛을 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본격적으로 VR·AR 산업 비즈니스에 뛰어들었다.


민 대표는 2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15년 3월 VR·AR 전문 기업 오썸피아를 설립해 구글 본사에 제주 해녀 다큐멘터리 VR, 강원도청에 평창 동계올림픽 AR 게임, 대한민국 외교부에 독도·울릉도 VR을 제작·납품했고, 그중 제주 해녀 다큐멘터리 VR은 구글 피처드로 선정돼, 독도·울릉도 VR은 전 세계 250개 대사관에 비치되는 영광을 누렸다.


또한, 2017년에 대한민국 리딩기업 대상 VR·AR부문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20년에는 국제크리에이터연맹 글로벌브랜드대상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겸임 교수를 거쳐, 현재 성균관대학교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겸임교수로서 XR 기반의 메타버스 융합 비즈니스를 강의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오픈 준비 중인 메타버스 플랫폼 ‘메타라이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관광업 종사자들에게는 상생의 장을, 전국 지자체에는 명인과 명소, 특산품 발굴 및 홍보의 장을, 사용자에게는 일상의 회복과 특별한 경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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