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즉석판매 제조가공업소 집중 지도점검
조주연
news9desk@gmail.com | 2022-05-11 23:59:42
영업등록 없는 업체서 제조된 원료 사용여부 점검
사용원료 및 완제품 유통 및 보존기준 준수여부 점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여부 등 점검
사용원료 및 완제품 유통 및 보존기준 준수여부 점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여부 등 점검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부안군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에 대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11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 대상은 ▲즉석섭취식품 ▲즉석조리식품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등 96개소다.
주로 ▲무표시 등 영업등록 없는 업체에서 제조된 원료 사용여부 ▲영업장, 조리장 등 위생적 관리여부 ▲사용원료 및 완제품의 유통 및 보존기준 준수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보관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한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시설기준 위반 ▲자가품질검사 대상 식품 검사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도 점검한다.
부안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식중독예방 홍보 및 계도활동을 병행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규정에 따라 행정처분하고 주방 소독 등 업소 위생관리에 대해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김미옥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 감염병예방 및 하절기 식중독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세척·소독하기, 구분 사용하기, 보관온도 지키기의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을 준수하고 종사자들의 개인위생 관리 등 세심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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