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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립 작가 독도 사진(사진=임실군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독도지킴이 안동립 작가의 독도 사진전이 전북 임실문화원에서 개최된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실문화원이 지역에서 독도 사랑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31일 임실군에 따르면 안동립 작가의 독도 사진전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임실문화원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안동립 작가는 2005년부터 16년간 매년 한두 차례 독도 지리조사 및 사진촬영을 해왔으며 지난해에는 범선을 타고 독도에 들어가 ‘한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 1박 2일’을 사진으로 담았다.
역사, 지리, 국제법으로도 명백한 고유의 우리 영토인 독도를 지난해 7월, 2차례에 걸쳐 방문해 1박 2일 동안 머물면서 눈으로 볼 수 있는 아름다움을 찬찬히 카메라에 담아 기록한 사진 이십여 점을 전시한다.
김진태 문화원장은 “이번 독도 사진 초대전을 통해 독도의 아름다움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독도 24시를 감상하면서 독도가 우리의 영토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평생을 노력해 온 안동립 작가의 정성이 이번에 더욱 선명하게 조명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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