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서 내달 9일 ‘이상한 챔버 오케스트라’ 공연

조주연 / 2021-06-25 01:06:17
오는 29일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 동시 선착순 예매
▲‘이상한 챔버 오케스트라’ 포스터 ⓒ김제시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김제문화예술회관이 내달 9일, 공연 이상한 챔버 오케스트라를 무대에 올린다.

 

‘이상한 챔버 오케스트라’는 운동선수, 소방관, 군인, 요리사, 우체부, 청소부, 패션디자이너 등 33개 다양한 직업들의 묘사를 춤과 음악으로 휴머니즘을 담아 표현한 코믹하면서도 감동을 자아내는 명품 발레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 사회를 대표하는 직업들이 서로 하모니를 이루며 사회적 리더를 상징하는 지휘자의 지휘 아래 공동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으며 발레라는 장르에 성악가의 노래와 피아노 연주가 함께 어우러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권 예매는 오는 29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동시 선착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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