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 규모는 50명 이내로, 경기북부에 거주하거나 북부지역 소재 대학에 재(휴)학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개인 또는 팀(4명 이내)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SNS 콘텐츠 제작 및 운영 경험자 등은 우대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4월부터 12월까지 자치경찰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홍보 활동, 지구대·파출소 현장 체험, 치안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신임 경찰관과 연계한 현장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연간 현장 활동 일정을 사전에 수립해 체계적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활동자에게는 위촉장과 활동 기념품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경기도지사 및 위원회 표창이 수여된다. 또한 현장 활동에 대한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된다.
이상로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장은 “청년들의 참여와 아이디어가 자치경찰제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오정희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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