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모임지원(IN-JOY)’ 프로그램은 인천 청년들이 △취업 △창업 △문화예술 △사회참여 △공모전 등을 목적으로 구성한 모임의 활동비를 최대 8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팀에는 △활동비 지원 △모임·전시 공간 제공 △수료증 발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우수사례를 발굴해 모임의 지속적인 활동을 독려하며, 활동 종료 후에도 유유기지의 주요 프로그램과 맞춤형 청년정책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18~39세 인천 청년 4~6인으로 구성된 모임이며, 관련 조례에 따라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을 고려하여 지원 연령을 최대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구성원 전원은 공고일 기준 인천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 대학·직장에 소속되어 있어야 한다.
참여 신청은 4월 6일까지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청년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작년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지원사업 참여로 활동비를 통해 모임 활동을 하는 데 경제적인 부분이 도움이 됐다”라며, “또한 모임 활동을 통해 사회 활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가지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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