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 영예는 안전총괄과 조기춘 자연재난팀장이 차지했다. 조기춘 팀장은 ‘군포 얼음땡-핫뜨거’를 통해 기후위기시대 시민이 찾아가는 쉼터 중심 정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전국 최초의 스마트 재난 대응 정책을 발굴 및 시행하여 시민의 폭발적인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는 새로운 재난 대응 정책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군포시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우수상에는 ▲아동청소년과의'군포시 공공형 청년주택 ‘청년루리’ 조성'▲수도과의'선제적 지하시설물 점검을 통한 대규모 누수 조기 발견 및 긴급복구로 유수율 개선'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은 ▲보건행정과의'발로 뛰는 예산 확보와 맞춤형 재활운동치료실 구축'▲세정과의'개별주택가격 카카오톡 알리미 서비스 도입'이 선정됐다.
군포시는 시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문화가 조직 전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매년 반기별로 우수사례를 꾸준히 발굴·시상하고 있으며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부여 등의 인센티브와 포상휴가는 물론, 국·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여 적극행정 역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적극행정의 성과들이 군포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자산이 된다. 앞으로도 행정의 성과가 시민의 행복으로 곧장 실현되어 군포가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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