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보유자 이윤철 선수가 67m24의 기록으로 해머던지기 남자부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해머던지기 부문에서의 최정상 위치를 굳건히 했다.
올해 영입된 노지현 선수는 400m 허들 여자부에서 1분02초62의 기록으로 1위, 원반던지기 여자부에서는 정채윤 선수가 50m37로 3위를 차지했다.
김상경 음성군청 감독은 “올해 첫 대회를 입상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다가오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음성군 육상팀을 알릴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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