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청결 활동 및 분리수거 작업은 4.4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대비와 『봄철 안전하고 깨끗한 정미면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지난 24일에는 정미면 이장협의회,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정미농협, 새마을협의회, 자율방재단, 북부사회복지관, 시내산학교 학생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섰으며, 현재까지도 마을별 쓰레기 분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정미면을 보여드리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향후 정미면은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환경대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