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식 홍보물로 활용 예정
| ▲ 포스터=문화체육관광부 |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2년 ‘청년 책의 해’를 맞이해 1월 24일까지 ‘2022년 청년 책의 해 홍보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문체부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독서환경을 만들고 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8년을 ‘책의 해’로 지정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에는 청소년, 2021년에는 고령층, 내년에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책의 해’ 사업을 펼친다.
청년에게 ‘책’이 주는 의미와 가치를 표현한 표어, 상징, 포스터를 공모한다.
응모 분야는 ▲ 표어(슬로건) ▲ 상징(엠블럼) ▲ 포스터 등 3개 분야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나이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응모는 청년에게 ‘책’이 주는 의미와 가치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상력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작품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책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자 타인과의 소통, 공감을 위한 수단이며 미래에 대한 이정표인 만큼 그러한 ‘책’이 갖는 의미를 다양하게 표현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 규모는 분야별로 대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5편 등 총 27편이며, 상금은 총 1,800만 원이다.
당선작은 내년 2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며, ‘2022년 청년 책의 해’ 공식 홍보디자인으로 채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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