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친환경농업대학, 갈론구곡 환경정화 활동

온라인뉴스팀 / 2016-06-16 09:14:01

▲ 괴산친환경농업대학생들이 지난 14일 갈론구곡 문화 답사 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괴산군청> 

[세계로컬신문 온라인뉴스팀]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괴산친환경농업대학생들이 갈론구곡 문화답사를 마치고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16일 괴산 농기센터에 따르면 친환경농업대학생들은 지난 14일 교육생 45명과 담당자가 참여해 쓰레기, 유리조각, 각종 잔해물을 수거했다.

갈론구곡은 지역의 명소인만큼 봉사활동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생활원예과정생중 김희중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봉사활동은 친환경농업대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지역에 대한 애착을 표현했다.

괴산친환경농업대학은 지난 2005년 고추대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63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현재까지 75명이 유기농업기능사를 취득해 유기농업 전문 인력양성의 장으로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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