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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 are Wonderwomen, 73x91cm, acrylic on canvas, 2019. ⓒ최경희 |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화가 최경희는 우리 일상 속 평범한 여성 ‘원더우먼’들의 일상을 화폭에 담아 전시회를 연다.
최경희 화가의 ‘Wonder Woman's Diary-Life is Rosy’ 전(展)이 이달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 소재 디아트플랜 요갤러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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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or fati, 117x91cm, acrylic on canvas, 2019. ⓒ최경희 |
영화 속 원더우먼은 소심하고 여린 자아가 소환해낸 무한 동경의 대상이지만, 그림 속 원더우먼은 히어로가 아닌 평범한 오늘날 여성과 그들만의 삶을 온 힘을 기울여 살아가는 ‘나’, ‘친구’, ‘엄마’, ‘연인’, ‘누이’기도 하다.
화가 최경희는 동시대 치열한 삶을 살아내는 현대 여성의 자화상과 삶의 에피소드를 원더우먼 캐릭터를 활용해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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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sweet dream, 45x53cm, acrylic on canvas, 2020. ⓒ최경희 |
최경희 화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춤추고 싶어하고, 달리고 싶어하고, 꿈꾸고 싶어하는 원더우먼의 모습을 진솔하고 유쾌하게 그려내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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