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5일부터 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 결과 22개 우수기업이 참여하여 제조, 기술,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채용하게 됐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이력서를 지참하여 방문하면 현장에서 면접을 볼 수 있다.
구직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 촬영, 면접 이미지 메이킹, 취업 타로 이벤트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연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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