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힘든 여건 속에서 영유아 보육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보육교사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잠시나마 업무에서 벗어나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몸과 마음에 쌓인 업무 스트레스를 털어 내는 오락(레크리에이션) 시간과 ▲클래식, 성악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이야기와 함께 풀어 나가는 제이보이스의 ‘토크(Talk) 페라’ 공연 ▲색소폰 연주자 신유식의 공연 등을 통해 보육교사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김혜순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보육교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미래 세대 주역인 아이들을 위한 보육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보육 교직원들의 더 나은 근로환경과 권익증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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