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찾아가는 공연장 기획공연 ‘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뮤지컬 피크닉’은 4팀의 전문 뮤지컬 단체들이 모여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뮤지컬 '영웅', 오페라 '마술피리' 속 ‘밤의 여왕 아리아’ 등 친숙한 레퍼토리로 구성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평소 진행되는 버스킹과 다르게 무봉산 자연휴양림에서 진행하며, 관람객 모두가 자유롭게 돗자리를 펴고 앉거나 설치 예정인 빈백을 이용할 수 있다.
(재)화성시문화재단 김신아 대표이사는 “찾아가는 공연장은 매년 화성시 전역에서 버스킹과 방문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 가을에는 무봉산 자연휴양림에서 온 가족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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