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농업회사법인 알토란, ㈜유경, ㈜경인냉열산업 등 3개 기업이 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파주읍 기업인협의회 회장이자 알토란 대표인 김동철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기업이 해야 할 책임이며,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상기 파주읍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세 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파주읍 기업인협의회는 지역 내 기업 간의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성금 기탁 또한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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