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올해로 5년째 이어지는 나눔활동으로,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난방시설이 열악한 소외계층 50세대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병택 위원장은 “올해는 특히 추운 겨울이 예상된다고 하는데, 이불이 추위를 막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진숙 파장동장은 “따뜻한 관심과 지원은 어려운 가정에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기부해 주신 겨울이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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