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장안구 15개 지역아동센터 중 8개의 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광교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4월 한 달간 총 8회에 걸쳐 추진된다.
체험은 전문강사 지도하에 아동들이 직접 자연친화적인 테라리움 만들기에 참여하며, 이 과정에서 집중력과 자신감이 향상되고 오감을 통한 정서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순근 장안구 가정복지과장은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각종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건전한 성장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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