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는 “병든 지구를 위한 아이들의 리사이클링(Recycling) 체험”의 줄임말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영화동이 자체적으로 발굴한 신규 사업이다.
이번 체험에는 돌봄센터 아동 및 선생님, 동 직원 등 15여 명이 참여해 △올바른 분리배출 동영상 시청, △자원순환역(수원형 분리수거함) 분리배출 체험, △무단투기 다발구간 현장 견학, △분리배출 관련 질의응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진경순 영화동장은 “아이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배우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확대해 나가 더 많은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갖도록 노력하고,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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